
목포 유달산 봄축제 4일 개막, 시민·관광객 소풍축제 열린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목포의 봄이 다시 깨어난다. 푸근한 봄기운 속, 유달산이 2026년 봄축제로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목포시는 오는 4월 4일부터 이틀간 유달산 일원에서 ‘2026 유달산 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수많은 상춘객이 모여드는 유달산은 목포를 대표하는 봄 명소다. 올해 축제는 '꽃피는 순간, 봄날의 소풍'을 테마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자연을 만끽하며 도심 속에서 여유로운 소풍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축제 첫 날 낮

곡성섬진강기차마을, 제16회 세계장미축제로 초여름 물들인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곡성섬진강기차마을이 올봄, 화려한 장미 향연으로 새롭게 단장한다. 곡성군은 오는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슬로건은 ‘열여섯, 장미사춘기: 설렘·성장·변화’로, 기존의 틀을 벗어나 더 풍성하고 색다른 축제의 면모를 예고했다. 축제의 중심지인 기차마을에는 예년과 달리 행사장이 크게 확장된다. 대표 프로그램이었던 ‘행운의 황금장미를 찾아라’는 치치뿌뿌놀이터 앞 광장으로 옮겨, 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