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RT·KTX 중련 운영 본격화…광주~수서 고속철도 좌석난 해소

완도군 어촌 신활력 증진 3개 권역 추진 2029년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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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전라남도 411명 공보의 배치, 의료 사각지대 해소 본격화[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전라남도가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411명의 공중보건의사를 올해 1차 의료 현장에 배치했다. 15일 기준, 신규 공중보건의사 173명을 포함해 총 411명이 보건소, 지소, 공공의료원, 도서지역 병원선 등 274개 보건기관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올해 공공의사 배정 인원은 역대 최저다. 의대생 군 복무기간 단축, 여성 의대생 증가, 최근 의료계 변화로 인한 군 휴학 확대 등이 꾸준한 감소 요인으로 꼽힌다. 실제로 올해 인원은
- 해남군, 중동 유가 불안에 농자재 수급상황 촘촘히 살핀다[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해남군이 최근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한 유가 변동에 대응하며, 비료와 농업용 필름, 면세유 등 주요 농자재의 재고와 공급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 특히 군은 관내 농협중앙회와 각 읍·면 단위 농협 자재부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별 거점 판매장의 재고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농민들이 필요한 시기에 자재를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최근 보리 재배 확대에 따라 일부 요소 비료의 재고가 줄어든 점도 발견됐다. 그러나
- 담양 걷기 문화 확산, ‘다 함께 걷기 데이’ 인기[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담양군이 일상 속 건강을 챙기고 이웃과 소통하는 걷기 문화 확산에 나섰다. 군은 읍·면별 ‘다 함께 걷기 데이’ 팀을 꾸려 11월까지 총 10개월간 운영하고 있다. 12개 팀, 400여 명의 군민이 한 달에 한 번씩 4~6km 걷기 코스를 완주하며 생활 속 걷기 실천에 적극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걷기 전 올바른 자세와 스트레칭 교육도 함께 받아 효과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 이 자리에서는 단순히 걷기에 그치지 않고, 이웃들과
오피니언

완도군수 선거 대격돌…민주당 5명 경선, ‘돈선거 차단’ 변수 부상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 완도군수 선거가 사실상 ‘무주공산’ 구도로 재편되며 경쟁이 한층 달아오르고 있다. 3선 연임 제한으로 신우철 현 군수가 물러나게 되면서 차기 군정 방향을 둘러싼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된 양상이다. 특히 완도군은 전남 지역내 다른 지자체와 마찬가지로 인구소멸과 서민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막중한 과제를 안고 있다. 신우철 군수 집권 12년간, 신 군

“국민 건강보호․적정진료 문화 조성을 위한 건보공단 특사경제도 도입해야”
[중앙통신뉴스]사무장병원이란 의료기관을 개설할 자격이 없는 비의료인이 자금을 투자하여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하면서 불법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병원을 말한다. 이에 따른 폐해는 국민건강권 위협, 병원의 안전관리 미흡, 과잉진료 및 건강보험 재정에도 막대한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건강보험은 국민들의 피와 땀이 어린 보험료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2025년 11월말까지 적발된 사무장병원 등은 1,786개 기관, 총 환수 결정된 금액은 약 2조 9천

군민 마음 얻어야 ‘재선’(再選)의 벽 넘는다
[중앙통신뉴스]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끝자락, 정치권은 벌써부터 2026년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체제로 급속히 전환되고 있다. 특히 조국혁신당이 호남 지역에 공을 들이며 민주당의 전통 텃밭을 뒤흔들 조짐을 보이면서, 전남 담양군수 선거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재보궐선거에서 조국혁신당 소속 정철원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종 후보를 꺾고 당선되며 ‘호남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진보개혁 성향을 공유하는 양당의 표심이 겹치는 만큼, 내년 지방
뉴스

화순군의회 제278회 임시회 폐회…군정 정책 다양한 제안 쏟아져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화순군의회(의장 오형열)가 9일 제278회 임시회 본회의를 끝으로 이번 임시회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월 26일부터 시작해 군 집행부의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점검하고, 2025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굵직한 의제를 다뤘다. 이번 회기 동안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이 중 9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으며, 1건의 성명서도 채택됐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는 다섯 명의 의원이

광주시교육청, ‘기본교육특별시 광주’ 비전 선포…공교육 혁신 본격 시동
[중앙통신뉴스]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16일 ‘기본교육특별시 광주’ 비전을 공식적으로 선포했다. 이 선언은 모든 학생이 성장과 회복, 그리고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공교육 환경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이정선 교육감은 “지난 12월 12일 교육부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본교육 국가 책임을 강조하며,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제시했다”며 “우리 역시 시대 흐름과 발맞춰 광주만의 ‘기본교육’을 기반으로 공교육의 새 길을

통신 3사,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대리점 설치 전면화
[중앙통신뉴스]앞으로는 유심 해킹 등 문제가 발생해도 전국 어디서나 거주 지역 내에서 신속하게 유심을 교체할 수 있을 전망이다. SKT, KT, LGU+ 등 통신 3사가 전국 226개 모든 기초지방자치단체에 대리점 설치를 확정했기 때문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서삼석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은 최근 통신 3사로부터 제출받은 공식 자료를 인용해 “대리점이 없던 시·군·구 55곳에 대해 순차적으로 매장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포토] 담양호·추월산 적신 분홍빛 봄물결](https://joongangnews.cdn.presscon.ai/prod/141/images/resize/400/20260403/1775224005389_63225096.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