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기정 “강진 반값여행·신안 햇빛연금·광주 통합돌봄…통합특별시 미래 비전”

강진원 “당원권 회복됐는데 예비후보 면접 제외”…강진군수 경선 공정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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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신안 증도면 새마을회, 헌옷경진대회 상금으로 지역 어르신 맞춤형 나눔 실천[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신안군 증도면 새마을회(협의회장 김재식, 부녀회장 이미자, 문고회장 양선자)가 지난 3월 10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이번 나눔은 회원들이 헌옷경진대회에서 얻은 상금으로 직접 옷감을 구입하고, 정성스럽게 파자마를 만들어 증도면 요양원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이 일일이 손으로 만든 파자마는 어르신들의 편안한 생활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전달식 현장에서는 온정이 묻어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 영암군, 민관 협력으로 농촌체험 숙소 확충…취약계층도 이용 확대[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영암군이 도시민을 위한 체류형 농촌 체험 공간을 한층 넓힌다. 영암군은 10일 군청에서 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와 함께, 영암서울농장에 추가 숙소를 신축하고 이를 군에 기부채납하는 협약을 맺었다. 영암서울농장은 도시민들이 직접 농촌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체험시설로, 그간 지역 교류와 농촌 활성화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초록우산은 영암군이 제공한 부지에 예산을 투입해 신규 체험용 숙소를 건립한다. 완공된
- 우원식 개헌 제안에 광주시 환영 “5·18정신 국가 정체성 세워야”[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광주시가 우원식 국회의장의 개헌 추진 제안에 환영 의사를 밝혔다. 특히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반드시 명시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번 개헌 논의가 대한민국 민주주의 정통성을 회복하는 분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광주시는 10일 발표한 공식 입장문을 통해 "우원식 국회의장이 제안한 불법 비상계엄 방지와 단계적 개헌 방안은 140만 광주 시민은 물론 민주주의를 소중히 여기는 모든 국민에게 큰 힘이 된다"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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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건강보호․적정진료 문화 조성을 위한 건보공단 특사경제도 도입해야”
[중앙통신뉴스]사무장병원이란 의료기관을 개설할 자격이 없는 비의료인이 자금을 투자하여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하면서 불법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병원을 말한다. 이에 따른 폐해는 국민건강권 위협, 병원의 안전관리 미흡, 과잉진료 및 건강보험 재정에도 막대한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건강보험은 국민들의 피와 땀이 어린 보험료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2025년 11월말까지 적발된 사무장병원 등은 1,786개 기관, 총 환수 결정된 금액은 약 2조 9천

군민 마음 얻어야 ‘재선’(再選)의 벽 넘는다
[중앙통신뉴스]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끝자락, 정치권은 벌써부터 2026년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체제로 급속히 전환되고 있다. 특히 조국혁신당이 호남 지역에 공을 들이며 민주당의 전통 텃밭을 뒤흔들 조짐을 보이면서, 전남 담양군수 선거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재보궐선거에서 조국혁신당 소속 정철원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종 후보를 꺾고 당선되며 ‘호남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진보개혁 성향을 공유하는 양당의 표심이 겹치는 만큼, 내년 지방

[기고] 군민의 삶을 바꾸는 적극행정, 진도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글: 김선주 진도부군수]진도군은 오늘도 군민의 행복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주민의 기대와 요구는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행정의 역할 또한 단순한 민원 처리에서 벗어나 ‘문제 해결형 행정’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진도군은 적극행정을 핵심 가치로 삼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적극행정은 공직자가 기존의 틀에 안주하지 않고 창의와 열정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행정
뉴스

화순군의회 제278회 임시회 폐회…군정 정책 다양한 제안 쏟아져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화순군의회(의장 오형열)가 9일 제278회 임시회 본회의를 끝으로 이번 임시회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월 26일부터 시작해 군 집행부의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점검하고, 2025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굵직한 의제를 다뤘다. 이번 회기 동안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이 중 9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으며, 1건의 성명서도 채택됐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는 다섯 명의 의원이

광주시교육청, ‘기본교육특별시 광주’ 비전 선포…공교육 혁신 본격 시동
[중앙통신뉴스]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16일 ‘기본교육특별시 광주’ 비전을 공식적으로 선포했다. 이 선언은 모든 학생이 성장과 회복, 그리고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공교육 환경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이정선 교육감은 “지난 12월 12일 교육부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본교육 국가 책임을 강조하며,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제시했다”며 “우리 역시 시대 흐름과 발맞춰 광주만의 ‘기본교육’을 기반으로 공교육의 새 길을

통신 3사,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대리점 설치 전면화
[중앙통신뉴스]앞으로는 유심 해킹 등 문제가 발생해도 전국 어디서나 거주 지역 내에서 신속하게 유심을 교체할 수 있을 전망이다. SKT, KT, LGU+ 등 통신 3사가 전국 226개 모든 기초지방자치단체에 대리점 설치를 확정했기 때문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서삼석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은 최근 통신 3사로부터 제출받은 공식 자료를 인용해 “대리점이 없던 시·군·구 55곳에 대해 순차적으로 매장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