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용돈이 금품 의혹으로?” 박종원 측 CCTV 편집·유포 법적 대응

민형배 정책 지원 조직 ‘성장과 균형’ 통합특별시 미래 전략 297개 공개
최신 기사
사회
- 신안군 해변서 플라스틱 부표가 반달가슴곰 ‘행동풍부화’ 도구로 재탄생[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신안군 자은면 고장리 해변이 지난 23일 특별한 의미의 자원 순환 현장으로 변신했다. 환경단체 녹색연합과 뜻을 모은 도시민 20여 명이 직접 해안가를 돌며 플라스틱 폐부표 등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수거된 플라스틱이 전남 구례군 ‘반달곰쉼터 곰마루’로 전달돼 곰들의 장난감이 되는 뜻깊은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서 시민들은 바다에서 건져 올린 폐부표를 직접 선별하고 깨끗이 세척했다. 이 부표들은 구례 곰마루로 옮겨
- 무안군 외식업 경영혁신 컨설팅 지원사업 본격화[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무안군이 지역 외식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군은 외식업소의 자생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경영 환경 확보를 목표로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식업 시장의 빠른 변화에 발맞춰 업소별 경영관리, 메뉴 개발, 마케팅 전략, 위생 관리 등 실질적인 현장 중심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올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20곳을 최종 선정해, 전문가가 직접 업소에 찾아가 맞춤 진단부
- 영암 구인·구직 만남의 날 여성 일자리 매칭 성과 주목[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영암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 21일 삼호실내체육관에서 ‘2026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열어 지역 여성들과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행사는 여성 구직자들에게 현장 면접 기회와 맞춤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인력난을 겪는 지역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연결해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만남의 날에는 조선업 설계, 사무, 의료, 조리 등 다양한 분야의 14개 기업이 현장에 직접 참여해 구직자들과 면접을 진행했다. 간
오피니언

완도군수 선거 대격돌…민주당 5명 경선, ‘돈선거 차단’ 변수 부상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 완도군수 선거가 사실상 ‘무주공산’ 구도로 재편되며 경쟁이 한층 달아오르고 있다. 3선 연임 제한으로 신우철 현 군수가 물러나게 되면서 차기 군정 방향을 둘러싼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된 양상이다. 특히 완도군은 전남 지역내 다른 지자체와 마찬가지로 인구소멸과 서민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막중한 과제를 안고 있다. 신우철 군수 집권 12년간, 신 군

“국민 건강보호․적정진료 문화 조성을 위한 건보공단 특사경제도 도입해야”
[중앙통신뉴스]사무장병원이란 의료기관을 개설할 자격이 없는 비의료인이 자금을 투자하여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하면서 불법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병원을 말한다. 이에 따른 폐해는 국민건강권 위협, 병원의 안전관리 미흡, 과잉진료 및 건강보험 재정에도 막대한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건강보험은 국민들의 피와 땀이 어린 보험료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2025년 11월말까지 적발된 사무장병원 등은 1,786개 기관, 총 환수 결정된 금액은 약 2조 9천

군민 마음 얻어야 ‘재선’(再選)의 벽 넘는다
[중앙통신뉴스]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끝자락, 정치권은 벌써부터 2026년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체제로 급속히 전환되고 있다. 특히 조국혁신당이 호남 지역에 공을 들이며 민주당의 전통 텃밭을 뒤흔들 조짐을 보이면서, 전남 담양군수 선거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재보궐선거에서 조국혁신당 소속 정철원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종 후보를 꺾고 당선되며 ‘호남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진보개혁 성향을 공유하는 양당의 표심이 겹치는 만큼, 내년 지방
뉴스

담양군수 선거 정철원 박종원 정책 공약 경쟁 주목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2026년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담양군수 선거가 호남 지역에서 초미의 관심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조국혁신당 소속으로 전국에서 유일의 '조국혁신당 1호 단체장'인 정철원 현 군수가 재선에 성공할지, 아니면 더불어민주당 박종원 후보가 군수 자리를 탈환할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재 담양군수 직함을 가지고 있는 정철원 후보는 지난 2025년 4·2 재선거에서 문재인 정부 행정관 출신의 민주당 이재종 전 후보

화순군의회 제278회 임시회 폐회…군정 정책 다양한 제안 쏟아져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화순군의회(의장 오형열)가 9일 제278회 임시회 본회의를 끝으로 이번 임시회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월 26일부터 시작해 군 집행부의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점검하고, 2025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굵직한 의제를 다뤘다. 이번 회기 동안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이 중 9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으며, 1건의 성명서도 채택됐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는 다섯 명의 의원이

광주시교육청, ‘기본교육특별시 광주’ 비전 선포…공교육 혁신 본격 시동
[중앙통신뉴스]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16일 ‘기본교육특별시 광주’ 비전을 공식적으로 선포했다. 이 선언은 모든 학생이 성장과 회복, 그리고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공교육 환경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이정선 교육감은 “지난 12월 12일 교육부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본교육 국가 책임을 강조하며,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제시했다”며 “우리 역시 시대 흐름과 발맞춰 광주만의 ‘기본교육’을 기반으로 공교육의 새 길을


















![[포토] 담양호·추월산 적신 분홍빛 봄물결](https://joongangnews.cdn.presscon.ai/prod/141/images/resize/400/20260403/1775224005389_63225096.webp)











![[6.3지선] 강진원 정책공약서 배포 관광·교통·복지·청년 공약 총정리](https://joongangnews.cdn.presscon.ai/prod/141/images/resize/400/20260526/1779778121557_362723351.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