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 국가AI컴퓨팅센터 건립 박차…솔라시도 첨단 산업지로 '도약 예고'

완도 해양바이오 핵심인력 위한 108억 대규모 지원주택 건립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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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영광군, 모싯잎 활용 ‘K-매운 개피떡’ 특허… K-디저트 시장 도전[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영광군이 지역 특산물인 모싯잎과 고추를 활용해 만든 매운맛 개피떡이 특허 등록에 성공하며, 전통 떡산업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에 등록된 제조 기술은 영광 모싯잎송편 캐릭터 ‘모시몽’을 디자인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의 외관을 한층 돋보이게 했을 뿐 아니라, 온라인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한 확산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개발됐다. 전통 떡에 색다른 매운맛을 더해 소비자층을 2030 세대와 가족 단위로 넓히겠다는 전략
- 영암군, 중동 정세 유가 급등에 ‘공공부문 절약 캠페인’ 선도[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최근 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로 인해 국제 유가가 연일 오르면서, 영암군이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에너지 절약에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 군은 지난 3월 26일부터 군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승용차 요일제(5부제)’를 도입했다. 이어 3월 31일부터는 유관기관과 사회단체도 참여를 확대하며, 절약 실천 운동을 군 전체로 넓히고 있다. 이번 에너지 절약 정책은 공공부문이 먼저 모범을 보임으로써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생활 속 실천을 유
- 장흥군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시작, 장기요양 수급자 통합돌봄 강화[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장흥군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들을 위해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최근 시행된 통합돌봄지원법에 발맞춰 시작된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이 시범사업의 핵심은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이나 중증 질환자들에게 집에서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전담 의료진,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이 한 팀을 이루어 직접 가정을 찾아가 맞춤형 의료와 상담, 돌봄 서
오피니언

“국민 건강보호․적정진료 문화 조성을 위한 건보공단 특사경제도 도입해야”
[중앙통신뉴스]사무장병원이란 의료기관을 개설할 자격이 없는 비의료인이 자금을 투자하여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하면서 불법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병원을 말한다. 이에 따른 폐해는 국민건강권 위협, 병원의 안전관리 미흡, 과잉진료 및 건강보험 재정에도 막대한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건강보험은 국민들의 피와 땀이 어린 보험료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2025년 11월말까지 적발된 사무장병원 등은 1,786개 기관, 총 환수 결정된 금액은 약 2조 9천

군민 마음 얻어야 ‘재선’(再選)의 벽 넘는다
[중앙통신뉴스]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끝자락, 정치권은 벌써부터 2026년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체제로 급속히 전환되고 있다. 특히 조국혁신당이 호남 지역에 공을 들이며 민주당의 전통 텃밭을 뒤흔들 조짐을 보이면서, 전남 담양군수 선거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재보궐선거에서 조국혁신당 소속 정철원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종 후보를 꺾고 당선되며 ‘호남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진보개혁 성향을 공유하는 양당의 표심이 겹치는 만큼, 내년 지방

[기고] 군민의 삶을 바꾸는 적극행정, 진도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글: 김선주 진도부군수]진도군은 오늘도 군민의 행복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주민의 기대와 요구는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행정의 역할 또한 단순한 민원 처리에서 벗어나 ‘문제 해결형 행정’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진도군은 적극행정을 핵심 가치로 삼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적극행정은 공직자가 기존의 틀에 안주하지 않고 창의와 열정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행정
뉴스

화순군의회 제278회 임시회 폐회…군정 정책 다양한 제안 쏟아져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화순군의회(의장 오형열)가 9일 제278회 임시회 본회의를 끝으로 이번 임시회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월 26일부터 시작해 군 집행부의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점검하고, 2025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굵직한 의제를 다뤘다. 이번 회기 동안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이 중 9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으며, 1건의 성명서도 채택됐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는 다섯 명의 의원이

광주시교육청, ‘기본교육특별시 광주’ 비전 선포…공교육 혁신 본격 시동
[중앙통신뉴스]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16일 ‘기본교육특별시 광주’ 비전을 공식적으로 선포했다. 이 선언은 모든 학생이 성장과 회복, 그리고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공교육 환경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이정선 교육감은 “지난 12월 12일 교육부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본교육 국가 책임을 강조하며,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제시했다”며 “우리 역시 시대 흐름과 발맞춰 광주만의 ‘기본교육’을 기반으로 공교육의 새 길을

통신 3사,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대리점 설치 전면화
[중앙통신뉴스]앞으로는 유심 해킹 등 문제가 발생해도 전국 어디서나 거주 지역 내에서 신속하게 유심을 교체할 수 있을 전망이다. SKT, KT, LGU+ 등 통신 3사가 전국 226개 모든 기초지방자치단체에 대리점 설치를 확정했기 때문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서삼석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은 최근 통신 3사로부터 제출받은 공식 자료를 인용해 “대리점이 없던 시·군·구 55곳에 대해 순차적으로 매장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포토] 담양호·추월산 적신 분홍빛 봄물결](https://joongangnews.cdn.presscon.ai/prod/141/images/resize/400/20260403/1775224005389_63225096.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