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고수온 비상…전남광주특별시 양식어류 긴급방류 확대 물꼬

여행비 절반 돌려준다…‘완도 반값 여행’ 소비 효과 42억 원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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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폭염 속 무등산 등산객 열경련 발생…광주 동부소방, 응급처치 후 병원 이송[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광주특별시 동부소방서가 무등산국립공원에서 산행 중 온열질환으로 쓰러진 20대 등산객을 신속하게 이송했다. 동부소방서는 지난 5일 오후 무등산에서 열경련 증상을 보인 20대 남성을 신속히 안전하게 이송했다고 발표했다. 신고를 접수한 동부구조대와 용산구급대는 현장에 즉시 진입해 환자에게 수액 처치와 보냉, 수분 공급 등 응급 조치를 취했다. 이후 산악용 들것을 활용해 등산로 아래로 안전하게 이송한 뒤 인근 의료기관으로 넘겼다. 폭염
- 국토외곽 섬 자치권·재정 확대 추진… 신안·울릉군 단체장 간담회 개최[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신안군이 울릉군과 손잡고 국토외곽 먼섬 주민들의 실질적인 정주여건 개선과 제도적 지원 확대에 나선다. 신안군은 8월 6일 여수에서 열린 섬의 날 행사에 앞서 울릉군과 단체장 간담회를 열고 먼섬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행정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동은 '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섬 지원 특별법'이 시행됐음에도 현금성 지원이나 세제 혜택 등 주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지원책이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추진됐다. 양 지자체는
- 폭염·고수온 비상…전남광주특별시 양식어류 긴급방류 확대 물꼬[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고수온에 따른 어가 피해를 막기 위해 양식어류 긴급 방류 물량을 대폭 확대한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6일 대통령 주재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에 영상으로 참석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방류 물량 추가 배정을 정부에 요청했다. 어류 폐사 후 지원하는 사후 복구보다 생존 시 방류하는 선제 대응이 어업인 재산 보호와 연안 수산자원 회복에 효과적이라는 판단에서다. 해양수산부는 이 건의를 받아들여 기존 배
오피니언

‘메가 프로제트’ 서남권 변화의 계기가 되어야 한다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이재명 정부가 ‘서남권(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메가 프로젝트)추진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우리나라 대표 반도체 업체들이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그동안 소외지역으로 꼽히던 서남권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이재명 정부의 이 같은 발표와 관련, 국민의힘을 비롯한 야당과 타 지자체들은 용수와 전력 문제 등을 들어 성공 가능성이 희박하다며 반발과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들이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먼저 대표적인

[인터뷰] 전남광주통합시의회 홍기월 "반값 여행 전면 확대… 통합 시너지 극대화"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홍기월 문화관광체육위원장이 광주의 도시 문화 인프라와 전남의 자연·생태 자원을 하나로 묶는 '광역 관광벨트' 구축을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홍 위원장은 양 지역으로 분산 운영되던 문화·관광 정책을 단일 체계로 재편하는 작업이 시급하다고 진단했다. 스쳐 가는 당일치기 관광을 차단하고 아시아 최고 수준의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해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과 연계한 광역 교통망 확충을 추진한다

[기고] 국민 생명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인프라, ‘민관협력’을 공고히
[글 : 안민탁 고흥경찰서장] 모든 치안 활동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단 하나, 바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다. 현장에서 마주하는 1분 1초는 생사의 갈림길에 선 국민에게 치명적인 시간이며, 우리 경찰에게는 반드시 사수해야 할 ‘골든타임’이다. 특히 도서 지역이나 지리적 사각지대가 많은 지역일수록, 경찰의 신속한 현장 대응력과 이를 뒷받침할 보호조치 인프라 확충은 현장 치안의 핵심 과제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물리적인 인프라 확충만으로는 모든 한계를 극복
뉴스

담양군수 선거 정철원 박종원 정책 공약 경쟁 주목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2026년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담양군수 선거가 호남 지역에서 초미의 관심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조국혁신당 소속으로 전국에서 유일의 '조국혁신당 1호 단체장'인 정철원 현 군수가 재선에 성공할지, 아니면 더불어민주당 박종원 후보가 군수 자리를 탈환할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재 담양군수 직함을 가지고 있는 정철원 후보는 지난 2025년 4·2 재선거에서 문재인 정부 행정관 출신의 민주당 이재종 전 후보

화순군의회 제278회 임시회 폐회…군정 정책 다양한 제안 쏟아져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화순군의회(의장 오형열)가 9일 제278회 임시회 본회의를 끝으로 이번 임시회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월 26일부터 시작해 군 집행부의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점검하고, 2025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굵직한 의제를 다뤘다. 이번 회기 동안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이 중 9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으며, 1건의 성명서도 채택됐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는 다섯 명의 의원이

광주시교육청, ‘기본교육특별시 광주’ 비전 선포…공교육 혁신 본격 시동
[중앙통신뉴스]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16일 ‘기본교육특별시 광주’ 비전을 공식적으로 선포했다. 이 선언은 모든 학생이 성장과 회복, 그리고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공교육 환경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이정선 교육감은 “지난 12월 12일 교육부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본교육 국가 책임을 강조하며,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제시했다”며 “우리 역시 시대 흐름과 발맞춰 광주만의 ‘기본교육’을 기반으로 공교육의 새 길을



















![[포토] 민형배 당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첫걸음](https://joongangnews.cdn.presscon.ai/prod/141/images/resize/400/20260604/1780536157072_40146673.webp)
![[포토] 승리를 향한 집념](https://joongangnews.cdn.presscon.ai/prod/141/images/resize/400/20260601/1780274503892_459034441.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