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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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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 완도‘전복 홍보대사’위촉

‘전복 먹으러 갈래’ 신곡 발표로 ‘완도 전복’ 홍보 기대

기사입력 2022-02-2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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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완도군 제공
[중앙통신뉴스] ‘전복 먹으러 갈래’ 신곡 발표한 가수 영탁이 전남 완도군 전복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가수 영탁은 ‘찐이야’,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막걸리 한잔’ 등 시원시원하고 탄탄한 가창력으로 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인기 스타인 가수 영탁 씨가 완도군의 전복 홍보대사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제목과 가사 덕분에 ‘완도’와 ‘전복’이 자연스레 홍보가 되고 우리 군 전복산업과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완도 전복은 청정바다에서 자란 미역과 다시마 등을 먹고 자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원기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돼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며,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커지면서 전복 소비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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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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