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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농가부담 완화’ 정부보급종 차액지원 사업 추진

20kg 당 벼 1만원, 밀 7천원, 콩4천원 지원

기사입력 2022-01-1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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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  전남 보성군이 식량작물 품질향상 및 종자 갱신효과를 높이기 위해 2022년 정부보급종(벼, 밀, 콩) 차액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정부보급종은 국립종자원에서 생산․공급하는 품질 보증 종자로 생산 단계별로 철저히 관리돼 순도가 높고 품종 고유의 특성을 잘 보존하고 있으며, 발아율이 높아 품질향상 및 수확량 증대효과가 있다.

보성군은 도비를 확보해 벼의 경우 1만원/20kg, 밀 7천원/20kg, 콩 4천원/20kg으로 작목별 지원금을 차등 지원한다. 지원대상자는 정부보급종을 신청․공급 받은 농업인이다. 우선공급분 종자 이용 육묘사업자와 밀 우선공급분으로 신청한 종자는 제외된다.

보급종 신청 기간은 벼의 경우 1월 28일까지이며, 콩은 2월 1부터 4월 8일까지, 밀은 7월 21일부터 9월 14일까지다. 신청은 각 읍면 농민상담소에서 받으며, 공급은 각 지역농협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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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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