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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민주당 동남을 지역위원회와 현안사업 논의

자치분권정책협의회 개최..상호 간 협력 의지 다져

기사입력 2021-11-3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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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26일 더불어민주당 동남을 지역위원회와 2021년 하반기 자치분권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구정 발전을 위한 각종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하며 상호 간 협력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임택 동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공무원과 이병훈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 현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동구는 ▲동구청~조선대 정문 사거리 구간 도로 확장 신속 추진 ▲너릿재 명품공원 조성을 위한 근린공원 지정 ▲소태동 위생매립장 최종복토 사업 ▲계림2동·동명동·학동 행정복합센터 건립 사업 등 총 5개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병훈 국회의원은 “동구는 굴뚝 없는 고부가가치 산업인 문화관광 산업육성에 지역발전의 미래가 달려있다”면서 “올해 충장축제를 안전하고 모범적인 성공적인 축제로 개최했듯이 앞으로도 구청장을 비롯한 시·구의원, 모든 공직자가 함께 동구 발전에 모든 역량과 힘을 결집해 나가자”고 말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동구는 그동안 활발한 도시개발·재개발 속에 살고 싶은 동구, 찾고 싶은 동구로 변화해가고 있다”면서 “도새재생을 통한 균형 있는 발전을 통해 광주를 대표하는 관광거점도시로 육성해 나가는 것은 물론 ‘동구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당정이 함께 소통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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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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