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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18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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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 고등학교 실습실 안전관리 조례안’ 광주시의회 본회의 통과

김나윤 의원 발의..직업계 고등학교 실습실 안전사고 예방 관리기준 마련

기사입력 2021-11-2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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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 김나윤 광주광역시의원(민주, 북구6 양산‧건국‧신용)이 발의한 ‘광주광역시교육청 직업계 고등학교 실습실 안전관리 조례안’이 지난 26일 제303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사진 : 김나윤 광주광역시의원(민주, 북구6 양산‧건국‧신용)
조례의 주요 내용은 교육감과 학교장의 책무로 실습실을 안전하게 관리 유지하도록 규정하고, 실습실 실습환경측정을 하도록 했다. 또, 교육감은 매년 실습실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실습 학생에게 안전보호구를 착용하도록 규정하였으며 안전시설 유지‧관리 및 안전보호구 구입예산을 지원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실습실 안전관리를 위한 안내 자료를 실습실 내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장소에 게시․비치토록하고, 실습실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점검과 실습실 안전 관리 담당자를 지정 할 수 있도록 했다. 

김나윤 의원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졸업 후 산업현장에 나가기 전 안전한 작업환경에 익숙해지고 안전수칙에 관한 감수성을 높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실습실의 안전환경 조성이 산업현장까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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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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