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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 명인 전국시낭송대회’서 김숙희 시낭송가 대상 차지

기사입력 2021-09-2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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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 전남 공립 해남공고 영어 교사로 재직 중인 목포 출신의 김숙희 시낭송가가 ‘2021 인터넷신문 명인 전국시낭송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사진 : 김숙희 전남 공립 해남공고 영어 교사
이번 대회는 전국 시낭송협회와 문학협회의 카페 및 인터넷 신문에 널리 공지됐으며, 한국타임즈, 중앙통신뉴스, 전남인터넷신문 등의 인터넷 연합신문이 주최, 주관해 인터넷 신문 본사에서 9월26일 오전 10시에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몇 차례 연기되다가 추석 한가위를 맞이하여 어렵게 개최되었으며, 심사위원으로 시인, 시낭송가, 언론인 3명이 참여했다.

수상식은 코로나 상황에 맞추어서 10월에 다시 열릴 예정이다.

김숙희 시낭송가는 각 분야의 최고 기록자에만 부여하는 2021 대한민국 최고기록인증 대상을 받은 지금까지 전국 시낭송대회 다관왕 1위 소유자로서,이번 우승으로 협회나 지역대회가 아닌 명실상부한 전국 시낭송대회 최초의 시낭송 11관왕과 협회 대회까지 포함 총 12관왕의 대 업적을 이룩했다.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송수권 시인 작품으로 내년 봄에 논문 발표 예정인 김숙희 시낭송가는, 서울 김소월 낭송협회장과 지금까지 총 4회 심사위원장의 경력과 대한민국최고기록인증 대상을 받은 화려한 경력으로서, 시낭송 예술가뿐만 아니라 각 문학, 예술단체의 임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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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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