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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귀농·귀촌인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기사입력 2021-09-2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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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전정호 기자]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내 여성농업인 생활문화센터에서 귀농‧귀촌인의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담양군귀농귀촌협의회원 18명이 참여한 이날 워크숍에서는 도자기에 직접 그림을 그려 넣는 세라믹핸드페인팅 체험과 함께 유튜브와 블로그를 통해 널리 알려진 황금알 농법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체험을 통해 귀농·귀촌인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황금알 농법’ 교육을 통해 품질향상과 수량증대와 관련된 농업 정보를 취득했다.

군 관계자는 “오늘 행사가 귀농·귀촌인과 지역민 간 친목도모를 통해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체험과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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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호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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