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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46개 마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박차

기사입력 2021-09-2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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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3일,‘청정전남 으뜸마을’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46개 마을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묘량면 장동마을 벽화그리기 사업중 일부
‘청정전남 으뜸마을’만들기 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마을 경관을 개선하는 전남도 시책사업으로 군에서는 46개 마을이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어 벽화 그리기, 꽃밭 조성 등 마을 환경 개선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민들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마을별 추진반을 구성하고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쳐 마을 가꾸기 방향성을 잡는 등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마을 분위기를 되살리고 주민들이 마을공동체 정신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라며 “올해 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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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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