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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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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난동’ 대구 새마을금고 前 임원 음독 치료 중 숨져

기사입력 2020-11-2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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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 평소 갈등을 빚어오던 새마을금고 직원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새마을금고 前 임원 A(67세, 남)씨가 농약을 음독하여 병원치료 중 사망했다.

대구동부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월 24일 오전 11시 25분경 동구 신암동 새마을금고 모 지점에서 흉기로 직원 2명(48세.남, 38세.여)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농약을 음독하여 병원치료 중 11월 27일 새벽 4시 34분경 사망했다.

경찰은 현장 CCTV분석 및 목격자 진술 등으로 보아 A(67세, 남)씨의 범죄혐의가 입증되나, 용의자의 사망으로 보강수사 후 불기소(공소권 없음) 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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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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