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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7 18:05

'보성 차돌 복숭아' 아삭한 식감 일품..해마다 찾는 소비자 늘어

기사입력 2020-08-0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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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6일 오전 전남 보성군 율어면의 한 과수원에서 여름철 대표 과일인 복숭아 수확이 한창이다.

 

 

보성 차돌 복숭아는 단단하고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며 당도가 높아 입소문을 타고 해마다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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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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